건전한 비판문화가 아쉽다. 특히, 네트웍 상에서의 비판은 비난과 어울러져 건전한 비판에 기대는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들의 비난이 빌붙어 한꺼번에 네트웍의 여론이라는 말로 묻어가는 형국이다.
스스로의 논리를 내세우지도 못하는 소위 네티즌들은 - 네티즌에 빌붙어 사는 쓰레기들은 - 너도나도 욕할줄만 알았지 그 욕에 대한 책임은 지려 하지도 않고 지지도 못하고 있다.
그런 즈음에 나온 엠비씨의 사과방송. 그 방송은 그 욕쟁이들에게 또다른 정당성을 부여해주었으며, 그들은 또 다음 욕거리를 찾아 쫓아다닐 것이다.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번 엠비씨의 방송으로 인해 우리나라 네티즌의 문화는 1보이상 후퇴했다고 생각한다.
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내가 내놓는 말들이 과연 내가 욕하는 사람들의 그것과 비교해서 더 나은지부터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? 내용보다는 진정성을 따질수도 있겠지만, 그 진정성은 스스로에게 보여주면 되고 남에게 보여줄때는 형식이라는 것을 갖춰야 한다.
스스로의 논리를 배려라는 이름으로 포장할 수 없다면 그저 글 잘 쓰는 글쟁이들의 글에 붙어서 공감을 표시하면 될일이지, 그도 싫으면 스스로의 일기장이나 스스로의 블로그에 써두면 될것인데, 왜 댓글이라는 피난처에 숨어서 글하나 띡 올리고 애국적인 행동 하나라도 한냥 으스되는 것일까?
옛날의 지성인은 행동하는 사람이었지만 현재의 지성은 배려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. 독재하에서 숨죽여 있던 바보들이 이제와서 무슨 성스러운 투사라도 된냥 떠들고 나서는 꼬락서니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.
조금 더, 약간이라도 더 생각하고 움직이면 좋을텐데..
스스로의 논리를 내세우지도 못하는 소위 네티즌들은 - 네티즌에 빌붙어 사는 쓰레기들은 - 너도나도 욕할줄만 알았지 그 욕에 대한 책임은 지려 하지도 않고 지지도 못하고 있다.
그런 즈음에 나온 엠비씨의 사과방송. 그 방송은 그 욕쟁이들에게 또다른 정당성을 부여해주었으며, 그들은 또 다음 욕거리를 찾아 쫓아다닐 것이다.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번 엠비씨의 방송으로 인해 우리나라 네티즌의 문화는 1보이상 후퇴했다고 생각한다.
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내가 내놓는 말들이 과연 내가 욕하는 사람들의 그것과 비교해서 더 나은지부터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? 내용보다는 진정성을 따질수도 있겠지만, 그 진정성은 스스로에게 보여주면 되고 남에게 보여줄때는 형식이라는 것을 갖춰야 한다.
스스로의 논리를 배려라는 이름으로 포장할 수 없다면 그저 글 잘 쓰는 글쟁이들의 글에 붙어서 공감을 표시하면 될일이지, 그도 싫으면 스스로의 일기장이나 스스로의 블로그에 써두면 될것인데, 왜 댓글이라는 피난처에 숨어서 글하나 띡 올리고 애국적인 행동 하나라도 한냥 으스되는 것일까?
옛날의 지성인은 행동하는 사람이었지만 현재의 지성은 배려하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다. 독재하에서 숨죽여 있던 바보들이 이제와서 무슨 성스러운 투사라도 된냥 떠들고 나서는 꼬락서니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.
조금 더, 약간이라도 더 생각하고 움직이면 좋을텐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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